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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항의 인기 상어 부캉이 상표권의 희비가 교차하다

    부산 북항의 인기 상어 부캉이 상표권의 희비가 교차하다

    부산 북항에서 발견된 상어 ‘부캉이’가 한 주 만에 개인 명의로 상표 출원이 이루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상어는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며 부산시의 도시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되고 있지만, 상표권에 대한 문제 또한 제기되고 있다. 25일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부캉이’라는 이름이 박모씨의 개인 명의로 출원되었으며, 이와 함께 40개의 상품이 지정되어 향후 ‘부캉이 굿즈’에 대한 계획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