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대학교가 영월군 청령포에서 열린 단종문화제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모두의 창업’을 알리는 팝업 홍보마케팅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 행사에서는 영월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학 측은 행사장 내에 홍보부스를 마련하여 창업 관련 정보와 신청 방법에 대한 안내를 제공하고,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상담 서비스도 진행하였다.
이번 팝업 홍보전은 창업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방문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창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모두의 창업’은 ‘시작은 누구나, 그 끝은 CEO’라는 슬로건 아래,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를 통해 강원도립대는 지역민들이 창업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다짐하고 있다.
강원도립대 산학협력단의 운영 아래, 이번 홍보 활동은 지역 축제와 대학, 공공기관, 창업 지원 기관 등과의 연계를 통해 실행되었다. 이러한 현장형 홍보마케팅은 강원도 내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경환 대학 창업보육센터 매니저는 “이번 행사는 창업 지원 사업을 지역민에게 직접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창업 지원 플랫폼으로서 예비 창업자 발굴과 창업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강원도립대의 노력은 지역 경제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대학은 다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은 젊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의력과 혁신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와의 시너지를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41832?sid=101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