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5월 27일 원주 메디컬캠퍼스에서 ‘2026 도전! 창업 골든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흥미로운 퀴즈 형식으로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간호·보건·의료계열 학과의 창업에 관심이 있는 61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문제를 풀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동대학교는 2024년 5월 22일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된 ‘2024 도전! 창업 골든벨’에 이어, 매년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전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행사 결과로는 간호학과 4학년 이한솔 학생이 대상을 차지하며, 최우수상은 같은 학과의 김나연 학생에게 돌아갔다. 또한, 임상병리학과 1학년 송성준 학생과 간호학과 4학년 이가을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러한 성과는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받았음을 시사한다.
메디컬캠퍼스의 취업사관교육센터 박희수 센터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창업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학생들이 창업의 다양한 측면에 대해 배우고, 실제 창업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경동대학교는 전국 최고의 졸업생 취업률을 자랑하며 ‘취업사관학교’라는 이름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 창업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온 경동대는 창업동아리 지원, AI 창업특강,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여러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활동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경동대는 창업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경동대학교의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의 연장이 아닌, 창업을 향한 새로운 도전의 시작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경동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격려할 것이다. 창업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이 가득한 경동대학교의 학생들이 앞으로 어떤 멋진 성과를 이룰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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