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는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이니셔티브로, ‘구리시 청년내일센터’에 입주할 청년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모집은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청년내일센터는 구리시의 젊은 인재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예비 창업자 및 창업 5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이들을 통해 청년 창업의 안정적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구리시는 상주기업 4팀 내외와 비상주기업 15팀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기 창업자의 경우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 후 5년 이내의 기업이어야 한다. 모집 분야는 광범위하다. IT(정보 기술), BT(생명공학 기술), NT(나노기술), CT(문화기술) 등 기술 기반 벤처 분야는 물론, 그린(디지털) 뉴딜, 전자상거래, 첨단 식품 기술, 도시농업, 펫테크, 부동산 정보 기술 등 특화 분야와 교육·사회복지·서비스 등 일반 창업 분야까지 다양하다.
선정된 기업들은 최대 5년 동안 청년내일센터에 입주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된다. 이들은 창업 조언 및 맞춤형 컨설팅, 사업화 자금 지원, 로고 및 홍보영상 제작 지원, 입주 사무실 및 회의실 등 센터 내 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러한 지원은 창업 전 주기에 걸쳐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여러 도전 과제를 극복하도록 돕는다.
백경현 구리시 시장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도전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창업지원을 지속하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구리시가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메시지다.
청년 창업자들에게는 이 기회가 새로운 시작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구리시 청년내일센터는 이러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청년 창업자들이 실제로 성공적인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따라서, 구리시에 거주하는 청년 창업자들은 이번 모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비즈니스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 청년내일센터는 단순한 공간을 넘어,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지지하고, 창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이처럼 구리시의 청년 창업자들은 이 기회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주역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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