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AI커머스 특강 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다

대구한의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한 ‘AI커머스 시대, 성공 창업가에게 배우는 브랜딩과 마케팅 특강 캠프’가 최근 호텔 인터불고 만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AI커머스 환경 속에서의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루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캠프는 학생들, 기업 재직자들, 그리고 예비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장을 제공하였다. 대구한의대는 산학연계교육지원센터, 지역사회공헌센터, DHU소상공인디지털전환지원센터, 경북세일페스타와 같은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산업 현장과의 연계를 통해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특강에서 성균관대학교의 설상훈 교수는 지역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상품의 경험을 브랜딩하는 전략을 제시하였다. 이어서 웰로의 김유리안나 대표는 1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창업과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였다. 또한 해올의 손경희 대표는 경산 대추수제청의 글로벌 브랜드 성장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성공 사례를 소개하였고, 나드리푸드의 정희윤 대표는 ‘쫄면’을 통해 지역 대표 상품의 성공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하였다.

특강이 끝난 후에는 글로벌 브랜딩, AI 라이브커머스, 유튜브 쇼핑몰 창업, 블로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이러한 멘토링은 학생들이나 예비 창업자들이 AI커머스를 활용하여 매출을 확대하고 신상품 기획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특히, 국내 플랫폼 운영 전문가는 AI 서비스 환경의 변화에 따른 상품 기획과 검색 노출 전략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와디즈의 천지윤 이사와 고희정 팀장은 각각 시장성이 높은 신상품 기획과 크라우드펀딩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멘토링을 진행하였다.

대구한의대 산학연계교육지원센터의 백정인 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과 기업, 소상공인들이 현장 전문가와의 소통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커머스 시대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의 연계를 통해 창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에게 AI커머스의 최신 트렌드와 실무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 경제와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0123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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