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중심에서 펼쳐지는 독서의 향연, 부산도서관이 오는 2026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15일 발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전자책과 오디오북, 이러닝 콘텐츠는 물론 전자신문, 전자잡지, 학술정보 데이터베이스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부산도서관은 교보문고, 알라딘, 북큐브와 협력하여 총 46만 5천여 종의 전자도서를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부산 시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다양한 독서 자료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부산도서관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이미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그동안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매년 증가하는 이용률과 관심은 이 서비스가 독서 문화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부산도서관은 이 서비스를 통해 독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더 많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시민들의 지식과 정보 습득의 장이 될 것입니다. 전자책뿐만 아니라 오디오북 서비스의 제공으로 독서의 형태가 다양해지며, 이러닝 콘텐츠와 학술정보 데이터베이스는 학습 및 연구에 필요한 귀중한 자원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독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부산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도서관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부산 시민들에게 혁신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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