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와 식품진흥원의 협력으로 식품산업 인재 양성의 새로운 전환점 마련

2023년 2월 23일, 상명대학교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식품산업 인재 양성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식품 분야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 및 운영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김덕호 이사장과 이명남 사업본부장, 이현순 창업교육부장을 비롯하여 상명대의 김종희 총장, 최은정 산학부총장, 이의철 산학협력단장, 정대식 창업교육센터장, 박희정 식품영양학전공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협약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2011년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육성 및 관리, 참여기업 및 기관들의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명대와 식품진흥원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식품 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현장 실습, 인턴십, 캡스톤디자인, 산학 프로젝트와 연계된 교육을 통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 분야의 창업 지원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고, 식품벤처 창업 지원 및 청년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김종희 총장은 협약식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가진 식품진흥원과 함께 식품 산업 성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협약을 넘어서, 향후 대한민국의 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명대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협력은 식품 산업의 미래를 밝히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끊임없는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식품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식품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단순히 기업과 기관 간의 협력에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에게 더 나은 식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번 협약이 가져올 변화와 발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이 과정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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