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인천 지역에서의 창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국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투자하는 형태로, 창업 오디션을 통해 총 5,000명의 창업 인재를 선발하는 대규모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기술트랙과 로컬트랙으로 나뉘며, 각각 4,000명과 1,0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100여 개의 전담 보육기관과 500명의 멘토단으로부터 혁신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게 된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가 담당하는 일반/기술트랙 부문은 기술 기반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 및 업력 3년 이내의 기업에게 열려 있다. 선택된 참가자들은 아이디어 심사를 통해 1차 선발을 거치며, 이들에게는 창업 활동 자금으로 200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멘토링과 AI 솔루션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이후 지역 및 권역별 오디션을 통해 약 100명의 ‘창업 루키’를 선정한다. 이들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상금과 후속 투자 연계가 포함된 10억 원 이상의 성장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500억 원 규모의 ‘창업 열풍 펀드’도 조성되어 집중적인 투자와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활용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및 초기 창업가를 발굴하고, 맞춤형 멘토링과 후속 사업화 자금 연계를 통해 창업의 모든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들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극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이고, 수요 기업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는 초기 기업 육성에 강점을 지닌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는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들은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를 포함한 운영기관 중 하나를 희망 멘토 기관으로 선택할 수 있다.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의 이재현 부사장은 “우수한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및 초기 창업가들이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경쟁력 있는 창업팀들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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