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 AI 비즈니스 플랫폼을 위한 차세대 인재를 모집하다

티맥스소프트가 AI 중심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프로젝트를 위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번 채용 공고는 28일 발표되었으며, 회사는 미래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글로벌 AI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AI 관련 기술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찾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에이전틱 AI·클라우드 네이티브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의 개발을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플랫폼은 ‘컨티뉴엄 AI’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효율적인 AI 애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운영 환경을 풀스택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한 AI 기술의 활용을 넘어, 핵심 시스템에 AI 기술을 통합하여 고객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채용은 티맥스소프트의 차세대 플랫폼인 컨티뉴엄 AI 제품군의 핵심 기능을 개발하는 인재를 선발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실제 고객의 요구에 맞춰 품질, 성능,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인재를 중심으로 모집될 예정이다. 주요 채용 직군으로는 Java 및 Go 개발자, C/C++ 및 Rust 개발자, AI 및 파이썬(Python) 개발자, 프론트엔드(FE) 개발자, 사용자 경험(UX) 디자이너, 제품 품질 관리(QA) 엔지니어, AI QA 엔지니어, 제품 책임자(PO), 제품 기획자, 데브옵스(DevOps) 등이 포함된다.

이번 채용은 연구본부 단위의 통합 채용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각자의 역량과 관심 분야에 따라 적합한 제품 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입사 후에는 제품의 설계부터 구현, 품질 관리, 릴리즈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ChatGPT 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AI 기반의 고도화된 개발 환경에서 생산성 혁신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이며, 서류 접수 마감 기한은 오는 5월 10일이다. 서류, 코딩 테스트,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올해 7월에 정식으로 입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절차와 자격 요건, 지원 방법 등은 티맥스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내 채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글로벌 AI 혁신 로드맵에 참여하게 될 신규 입사자에게 개인의 성장과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유급휴가 0.5일을 제공하며, 장기 근속 시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10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한다. 연간 최대 190만 원의 복지 포인트 지급, 의료비 지원(연 최대 100만 원), 사내 어린이집 운영, 다양한 편의시설, 건강검진, 교육, 경조사 및 동호회 지원 등도 포함된다. 특히, 시차 출퇴근제와 반반차 제도 등 워라밸과 휴식을 중시하는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이형용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AI 신제품 개발을 위한 인재 채용에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한 만큼, 회사의 AI 사업 내러티브를 빠르게 이해하고 대응하며 역량을 발휘할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강조했다. 티맥스소프트의 비전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는 인재들에게 이번 채용은 큰 도전이 될 것이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2224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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