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뗑킴이 2026년 여름 아이웨어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패션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가 운영하는 마뗑킴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액세서리 제품군을 더욱 확장하고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마뗑킴의 아이웨어는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더해주는 ‘필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컬렉션은 자유로운 스타일과 개성을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패션의 트렌디함을 담아낸다.
이번 컬렉션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빈티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과도한 장식을 덜어내고 프레임의 균형감과 비율에 집중한 미니멀리즘은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다. 아이웨어 컬렉션은 감각적인 퍼플과 다크 브라운 렌즈로 힙한 무드를 자아내는 라운드 라인, 투명한 그레이와 클리어 브라운 프레임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소프트 스퀘어 라인, 그리고 시그니처 메탈 디테일과 볼드한 프레임으로 압도적인 자신감을 표현하는 볼드 오벌 라인으로 구성된다.
이 모든 제품은 UV400 자외선 차단 렌즈를 사용하여 기능성을 높였으며, 마뗑킴만의 독창적인 실버 메탈 디테일이 디자인에 세련미를 더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편안한 착용감과 일상 속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마뗑킴의 관계자는 이번 아이웨어 컬렉션이 브랜드의 디자인 철학을 새로운 카테고리로 확장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 시장에서 먼저 시장성을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뗑킴의 첫 아이웨어 컬렉션은 오는 7월 1일부터 자사몰 및 입점몰,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새로운 컬렉션은 여름 패션을 한층 더 고급스럽고 개성 있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패션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마뗑킴의 아이웨어는 꼭 주목해야 할 아이템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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