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암 스틸리언 대표가 2026 통합 국제학술대회에서 ‘IT서비스 공로기업인상’을 수상하며 국내 IT서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널리 인정받았다. 해당 상은 한국IT서비스학회와 국제전자상거래연구센터,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에서 수여되며, IT서비스 분야에서 뛰어난 공로를 세운 기업인, 공직자 및 기관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 대표는 인공지능(AI)과 모바일 중심의 사이버 보안 기술 경쟁력 확보에 대한 기여와 더불어, 정보보호 수준 향상 및 보안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IT서비스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박찬암 대표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 신상범 국방기술품질원장과 함께 IT서비스 공로대상에 이름을 올리며, 그가 이룬 성과가 업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박 대표는 현재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별위원회 자문위원, 국무총리 직속 정보통신전략위원회 위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문위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국가의 AI 및 사이버 보안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그가 단순히 기업의 대표에 그치지 않고, 국가적 차원에서도 보안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의 경력은 화이트해커 출신 보안 전문가로서의 이력을 포함하고 있다. 2009년, 20세의 나이에 코드게이트 국제해킹방어대회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경력을 시작한 그는 HITB CTF 세계해킹대회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보안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러한 경험들은 그가 스틸리언을 창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고, 현재 스틸리언은 공격자 관점의 보안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요 제품으로는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 AI 기반 취약점 분석 플랫폼 ‘에일리언레이’, 모의해킹 서비스, 그리고 보안 교육 및 훈련 등이 있다.
스틸리언은 금융, 공공, 국방, 대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보안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사이버 공격 및 방어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는 흐름에 맞춰 기술 연구개발과 보안 인재 양성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박 대표는 이러한 비전이 단순한 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한국의 IT서비스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라고 있다.
수상 소감을 전한 박 대표는 “우리나라 IT서비스 발전에 기여해 온 스틸리언 구성원들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그의 각오에서 보안 전문가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이 느껴지며, 이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이버 보안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시사한다.
이와 같은 박찬암 대표의 노력과 리더십은 한국의 IT서비스 산업이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단순히 기업의 성장을 넘어, 국가적 차원에서도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모든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스틸리언의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과 박 대표의 비전은 앞으로의 디지털 시대에 있어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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