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경제신문 ‘플레이코노미 타임즈’가 오는 31일 오후 2시에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한다. 플레이코노미는 이번 펀딩을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 금융, 영어 실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하루 1,420원의 가격으로 최대 45% 할인된 특별가로 구독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신문과 강의를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무료 체험판도 제공된다.
‘플레이코노미 타임즈’는 국내외의 최신 경제와 금융시장 이슈를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어린이 경제신문이다. 이 신문은 국문과 영문 경제기사, 필사, 경제 용어 학습, 워크지, 영단어 체크, 문제 풀이 등의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 개념을 실제 뉴스와 연계하여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주식, 투자, 기업, 금융시장과 같은 복잡한 개념들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신문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매주 한 차례 신문 내용을 바탕으로 한 온라인 라이브 수업이 제공되며, 이 수업은 15년 경력의 경제 전문 기자 출신인 지수희 플레이코노미 대표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플레이코노미는 현재 유명 학원 및 교재와의 공동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로 인해 유명 학원 및 도서관에서 경제교육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YBM넷과 협력하여 ‘경제 기반 리딩’ 교재 시리즈를 개발 중이며, 영어 교육 전문 기업인 이퍼블릭과는 영어 스토리북 및 활동북 시리즈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이러한 협력은 플레이코노미 타임즈가 더욱 널리 퍼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수희 대표는 “아이들이 경제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실제 뉴스 속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와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신문과 수업을 구성했다”고 설명하며, 와디즈 펀딩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경제 이슈에 접근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번 와디즈 펀딩은 ‘아동놀이경제지도사’ 2급 과정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 과정은 아이들에게 경제와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2개월 과정과 3개월 과정이 제공되며, 필기 자격 검정시험은 오는 11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첫 번째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두 번째 과정을 마친 강사들은 현재 플레이코노미의 강사로 활동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어린이 경제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렇게 플레이코노미 타임즈는 어린이들이 경제 지식을 배우고, 글로벌 사회에서 필요한 언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316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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