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토어 글로벌 출범 122개국 서비스 AI와 블록체인 게임의 새로운 장을 열다

2023년 10월 31일, 원스토어가 ‘원스토어 글로벌’과 D2C 결제 플랫폼 ‘원샵’을 공식 출시하며, 전 세계 122개국에서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출범은 북미, 중남미, 아시아를 포함한 다양한 시장에서 이루어지며, 1,000종이 넘는 콘텐츠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에게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특히, 원스토어 글로벌은 AI와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을 유통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기존의 다른 앱마켓에서는 가상자산과 토큰이 결합된 앱에 대해 별도의 심사 기준과 정책을 적용해왔지만, 원스토어 글로벌은 동일한 심사 기준을 통해 모든 콘텐츠를 수용하며 블록체인과 지갑의 종류에 제한을 두지 않는 혁신적인 접근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점은 개발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여러 블록체인 게임을 온전히 수용할 수 있는 모바일 채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원스토어의 목표는 단순한 앱마켓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AI와 블록체인 게임의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것입니다. 개발자들은 하나의 글로벌 빌드만으로 122개국에 동시 출시할 수 있어, 각 국가에 맞춘 개별적인 개발이나 운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AI로 제작된 게임을 모아 소개하는 ‘AI Games’는 9월 중에 글로벌 이용자에게 선보일 예정으로, 크리에이터가 AI를 활용해 만든 게임을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용자들은 원스토어 글로벌에서 직접 실행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이는 앱을 별도로 다운로드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결제 방식 또한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하여 각 시장에서 통용되는 결제 수단을 지원합니다. 신용카드는 물론 지역별로 맞춤화된 결제 수단을 통해 결제 장벽을 낮추고, 이용자들이 쉽게 게임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스토어와 넥써쓰의 통합 D2C 채널인 원샵 또한 새롭게 개편되어, 기존 한국에서의 서비스 외에 미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6개국이 추가되어 총 7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샵은 PG 수수료를 제외하고 5%의 수수료만으로 게임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여 개발사들의 수익성을 극대화합니다.

개발자들은 기존 원스토어의 인앱결제 연동 규격을 활용하여 별도의 빌드 개발 없이 원샵을 도입할 수 있으며, 앱과 웹 결제를 동시에 운영할 수 있는 유연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서비스 확대와 함께 개발사가 원샵의 판매 페이지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사이트 빌더 기능도 새롭게 제공됩니다. 이를 통해 상품 노출 방식, 배너 구성 순서, 배경 색상과 이미지 등을 개발사가 원하는 형태로 수정할 수 있어, D2C 채널을 브랜드에 맞게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경로와 원스토어 글로벌 앱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원샵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원샵은 단순한 결제 대행을 넘어 앱마켓에서 웹 결제로 이어지는 동선을 함께 제공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원스토어의 모회사인 넥써쓰의 장현국 대표는 “원스토어는 한국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 최초의 AI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을 122개국에 출시하게 되었다”며 “AI와 블록체인 분야에서의 혁신을 게임 콘텐츠와 플랫폼으로 이어지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스토어는 앞으로도 서비스 국가와 원샵 지원 지역, 콘텐츠 라인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53821?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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