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가 선보이는 새로운 크리에이터 마케팅 전략 세미나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오는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 드리움에서 크리에이터 마케팅 세미나 ‘스텔라이즈 위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광고대행사 AE와 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변화하는 크리에이터 마케팅 환경을 이해하고 실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약 40~50명의 마케팅 실무자가 참석할 예정으로, 인크로스는 최신 크리에이터 마케팅 동향을 비롯해 콘텐츠 기획, 캠페인 운영, 그리고 광고주와 크리에이터, 매체 간의 협업 전략 등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인크로스 미디어전략팀의 손종철 팀장이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 브랜드에 딱 맞는 인플루언서 찾기’라는 주제로 발표합니다. 그는 크리에이터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콘텐츠 소비 환경과 최신 마케팅 트렌드를 분석하며,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활용해 소비자와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특히, 향후 시장 변화 방향에 대한 통찰도 담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스텔라이즈의 크리에이터 파트너인 롤큐의 신연하 부대표가 ‘MCN이 추천하는 운영전략’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롤큐는 게임 분야를 주축으로 활동하는 종합 MCN 기업으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경험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관점에서 효과적인 브랜드 협업 방식과 콘텐츠 제작 과정, 그리고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요소들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또한, 구글 코리아의 박형선 매니저는 ‘유튜브와 함께하는 크리에이터 마케팅 2.0’을 주제로, 매체와 브랜드, 크리에이터가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으며 협업하기 위한 전략을 소개합니다. 그는 크리에이터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콘텐츠 기획과 함께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한 협업 방식과 실무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인크로스의 손윤정 대표는 “인크로스는 데이터와 AI, 미디어 전문성을 결합해 크리에이터 탐색, 콘텐츠 기획, 캠페인 운영 및 성과 분석까지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하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를 탐구하며, 실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크로스는 향후에도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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