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업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잇따르면서 사회 전반에 걸쳐 데이터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프라이버시·정보보호 그룹이 주목받고 있다. 이 그룹은 150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업들이 겪는 다양한 정보 보호 이슈에 대해 종합적인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그룹은 2010년에 설립되어 개인정보보호법이 본격 시행되기 전부터 데이터 관련 문제에 대한 전문성을 쌓아왔다. 최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80.6%가 정보 보호를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는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에 필수적이다.
김앤장 프라이버시·정보보호 그룹은 단순히 법률 자문에 그치지 않고, 유관 기관의 조사 대응, 민·형사상 분쟁 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외부 해킹이나 내부 관계자에 의한 정보 유출과 같은 사고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 그룹은 다양한 산업별로 데이터 보호 및 활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 특화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데이터는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기업의 핵심 자산으로, 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활용하는 것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열쇠가 되고 있다. 금융, 플랫폼, 소비재, 기술·미디어·통신(TMT), 제약 등 각 산업의 특성을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있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정영진 변호사가 이끄는 이 그룹은 개인정보 보호뿐만 아니라 국제통상, 공정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방성현 변호사와 이인환 변호사 등은 개인정보 및 정보 보호 관련 조사 및 자문 경험이 풍부한 인물들로 구성되어 있어, 고객의 요구에 맞춘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정부 기관의 조사와 데이터 관련 분쟁 및 사고 대응을 통해 기업들이 데이터 활용과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그룹의 변호사와 변리사, 보안 전문가들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기업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영진 그룹장은 “급변하는 규제 환경과 AI 등 신기술 개발이 기업들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컴플라이언스 점검부터 분쟁 해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결론적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프라이버시·정보보호 그룹은 기업들이 직면한 다양한 정보 보호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적인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데이터 보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6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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