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태식 한유원 대표가 부산의 가구 제조 중소기업인 월드퍼니처를 방문하여 직접생산확인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애로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방문은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한 중소기업들의 성장과 안정적 납품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다. 월드퍼니처는 1990년에 사무용 가구 제조로 시작하여 2000년 법인으로 전환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2008년에는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발급받아 공공조달시장에 진입한 이래, 학교와 사무용 가구 공급을 확대하며 지난해에는 1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이러한 성과는 부산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모범 중소기업인으로 표창받는 등 여러 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대표는 김주종 창업자와 김민정 대표를 만나 판로 확대 및 마케팅 관련 애로 사항을 듣고, 직접생산확인제도 활용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방문 후에는 생산 공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였다. 김민정 대표는 ‘직접생산확인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제도의 활성화를 통한 중소기업의 성장 기회를 강조했다. 이 대표는 ‘실제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공공기관 납품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다짐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유원은 2022년부터 직접생산확인제도 운영을 맡아 공청회 및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제도의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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