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가 주관하는 ‘제1회 KIT 스타트업 포럼: 로컬에서 창업의 답을 찾다’가 오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은 창업에 대한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어, 현장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창업의 다양한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포럼은 AI창업학과의 주도로 진행되며, 창업 생태계의 중요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첫 번째 포럼에서는 ‘부산에서 살아남는 로컬 브랜딩 전략’이라는 주제로 브랜딩 전문기업 오알스튜디오의 홍정훈 대표가 강연을 진행합니다. 이는 부산의 특성을 살린 창업 전략을 제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두 번째 포럼에서는 예현방가의 방세윤 대표가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F&B 분야의 로컬 창업 사례를 공유하여, 창업자들이 보다 현실적인 접근 방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11월 7일에 열리는 세 번째 포럼에서는 시리즈벤처스의 박준상 대표가 ‘소상공인에서 혁신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경남정보대 AI창업학과는 창업을 준비하는 성인 학습자들을 위해 2년간 체계적인 실전 창업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술과 비즈니스를 융합하여 창업자들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안성우 학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부산 시민들에게 로컬 창업 생존율을 높이는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참가비가 전액 무료이며,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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