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는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어내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 등 다양한 지식재산 영역에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부정경쟁행위와 영업비밀, 기술이전 및 라이선스 협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대륙아주는 특허법인 대아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지식재산권(IP)의 출원부터 자문, 소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통합적인 접근 방식은 고객들에게 큰 편리함을 제공하며, 기업의 지식재산권 관리에 있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대륙아주의 강점 중 하나는 자체 포렌식팀의 존재이다. 기술 유출 사건은 신속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포렌식 역량은 지식재산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손꼽힌다. 이 팀은 영업비밀 침해 사건이나 산업정보 유출 사건에 있어 초기 증거 수집부터 수사기관 대응, 민형사 소송까지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능력을 바탕으로 대륙아주는 최근 국내 대기업의 영업비밀 침해 사건과 특허권 침해 사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으며, 부당하게 기술을 탈취당한 중소기업의 특허 사건에서도 모두 승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골프코스 설계 업체를 대리하여 골프존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골프코스 설계에 창작성이 있다’는 대법원의 승소 판결을 이끌어내어 큰 주목을 받았다.
가상화폐 분야에서도 대륙아주의 전문성이 빛을 발하고 있다. 가상화폐 형사 소송에서 1, 2심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아내며, 가상자산 시장에서의 법적 분쟁이 증가하는 가운데 실전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이는 가상화폐 분야에서의 법률 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는 현시대에 대륙아주 지식재산팀의 또 다른 강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륙아주 지식재산팀의 구성원들은 각자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이러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팀장 최종선 변호사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식재산전담부와 특허법원에서의 경력을 갖추고 있으며, 박지환 변호사는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술이전 및 R&D 정책 자문 등의 분야에서 법률 리스크 관리의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민현아 변호사는 컴퓨터공학 전공자로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통해 IP 관련 소송과 자문을 수행하고 있으며, 영업비밀보호센터의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승도 미국변호사는 현대자동차 법무실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지식재산권 관련 경험을 갖추고 있다.
이신정 변호사는 헬스케어와 IP 분야의 전문성을 지니고 있으며, 홍민우 변호사는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로서 영업비밀 누설 및 내부 감사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김정은 변호사는 생명공학 전공자로 바이오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석영 변호사는 전기컴퓨터공학 석사 출신으로 특허 및 영업비밀 관련 소송과 자문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안지혜 변호사는 KAIST에서 정보경영 석사 학위를 받고 영업비밀 및 저작권 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으며, 나희수 변호사는 생성형 인공지능 관련 법률 문제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허지호 회계사는 포렌식 회계 및 기업 내부 조사 전 분야에서 자문을 제공하여 팀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처럼 대륙아주 지식재산팀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협력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식재산권 분야에서의 성공적인 행보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9846?sid=101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