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겨울을 맞아 특별한 가나 초콜릿 4종 출시

롯데웰푸드가 겨울철 초콜릿 성수기를 맞아 자사의 인기 초콜릿 브랜드 ‘가나’의 새로운 라인업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된 제품은 각 유통 채널별로 독특한 맛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다채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세븐일레븐, CU, GS25, 이마트를 통해 각각 다른 맛의 프리미엄 제품 4종을 선보였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한정된 시간 동안 다양한 초콜릿의 풍미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세븐일레븐에서는 ‘크림브륄레’라는 맛의 초콜릿이 판매된다. 이 초콜릿은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과 달콤한 캐러멜 칩의 조화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CU에서는 ‘소금우유’를 통해 소금의 짭짤한 맛과 우유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GS25와 GS더프레시에서는 진한 차의 풍미가 느껴지는 ‘호지차’를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에서는 꿀과 배 시럽의 조합으로 달콤한 맛을 강조한 ‘허니&페어’를 출시하였다.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다양한 맛의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 채널에서 직접 제품을 찾아보고, 맛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국내 주요 제과 기업 중 유일하게 카카오 원두부터 초콜릿 완제품까지 직접 생산하는 ‘빈투바(Bean to Bar)’ 공정을 통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경남 양산 공장에서 엄선한 카카오 원두를 가공하여 초콜릿의 기본 원료인 카카오매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품질 관리와 생산 공정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롯데웰푸드는 한정 신제품의 판매 기간을 명시하지는 않았으나, 약 3개월 정도의 물량을 생산했다고 밝히며 조기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년 1월까지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롯데웰푸드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배달의민족(배민)과 협업하여 특별한 빼빼로 제품을 출시한다. 배민의 퀵커머스 서비스인 배민B마트에서 판매되는 ‘배민B마트X롯데 빼빼로 열빼로’는 아몬드, 오리지널, 초코필드 등 다양한 빼빼로를 대형 빼빼로 모양의 포장에 담아 소비자들에게 제공된다. 이 제품은 구매 시 빼빼로 키캡 열쇠고리를 증정하며, 기존 가격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또한, 배민B마트에서 2만원 이상 주문 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협업은 올해로 3년째로, 지난해 협업 상품은 당일 완판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롯데웰푸드의 이번 신제품 출시와 배민과의 협업은 모두 겨울철 초콜릿 및 과자의 수요를 활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다양한 맛과 협업 상품을 통해 소비자들은 더욱 풍성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420533?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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