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코엑스에서 새로운 창업 모델로 주목받다

공간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2026 하반기 제61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하여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1인 B2B 창업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센트온이 제시하는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무점포’와 ‘정기 구독형 매출’이라는 두 가지 요소에 기반하고 있다.

기존의 외식업이나 오프라인 유통업과 같은 전통적인 창업 모델에서는 수억 원에 달하는 권리금과 보증금, 인테리어 비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되었다. 이러한 높은 진입 장벽은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사업을 시작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만들었다. 그러나 센트온의 모델은 청년 실직자와 퇴직 후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이 자본금 부족에 구애받지 않고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센트온의 사업 방식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대기업 사옥, 복합 쇼핑몰, 프리미엄 리테일 매장 등 다양한 공간에 최적화된 향기를 기획하고 이를 전문 발향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는 것이다. 센트온은 정기적으로 고객을 방문하여 시스템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마련하였다.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면 매달 고정적인 관리 대금이 유입되는 B2B 정기 구독 구조로, 창업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원을 제공한다.

센트온은 창업자들이 영업과 서비스 분야의 진입 장벽을 허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갖추었다. 조향 이론과 공간 분석, 발향 테크놀로지와 같은 전문 교육뿐만 아니라 본사의 영업 전문가가 실제 기업 영업 현장에 동행하여 수주를 돕는 ‘1:1 동행 코칭’ 시스템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초보 창업자들이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리브영N 성수, 스포츠 브랜드 배럴, 국내 주요 특급호텔 등 굵직한 랜드마크 레퍼런스와 2,000여 종의 향 라이브러리는 가맹점주에게 귀중한 영업 자산이 될 것이다.

유정연 센트온 대표는 “기업 영업 경험이 전혀 없는 초보 창업자라도 본사가 검증해 온 데이터와 동행 영업 시스템을 활용하면 현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다”며, “올리브영N 성수나 주요 특급호텔 등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차별화된 레퍼런스가 가맹점주의 강력한 영업 무기가 되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센트온은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현장 전용 부스에서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하는 선착순 10개 점포에 대해 가맹비 1,000만 원 할인과 초기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초도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창업을 꿈꾸는 많은 이들이 센트온의 향기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길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5166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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