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창의적인 스타트업을 위한 5억원 투자 기회 제공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2026년 하반기 정기모집을 개시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찾고 있다. 이번 모집은 초기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유망한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오늘부터 27일 오후 2시까지이며, 2인 이상의 팀이라면 예비 창업자도 포함하여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팀은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내 사무공간을 최대 1년 동안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화 과정을 지원하는 밀착형 성장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파트너로 참여하여,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팀당 최대 5억원의 초기 투자를 우선 검토한다. 이와 함께 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멘토링과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지원(TIPS) 연계 등 실질적인 자금 확보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글로벌 시장의 투자 트렌드를 반영하여 새로운 우대 분야를 신설했다. 특히,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초개인화 의료서비스, 휴머노이드 로봇 및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분야 등 네 가지를 중점 발굴 영역으로 설정하였다. 이러한 기회는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모집 결과는 서류 심사와 인터뷰 등의 과정을 거쳐 8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렌지플래닛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회를 통해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305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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