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경제신문 플레이코노미 타임즈 와디즈 펀딩으로 새로운 경제 교육의 장을 열다

어린이 경제신문 ‘플레이코노미 타임즈’가 오는 31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펀딩을 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신문은 어린이들에게 경제와 금융, 그리고 영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콘텐츠로, 아이들의 경제 이해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레이코노미는 ‘플레이코노미 타임즈’를 하루 1,420원에 구독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신청자에게는 신문과 강의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무료 체험판도 제공할 예정이다.

‘플레이코노미 타임즈’는 국내외 최신 경제 및 금융 시장 이슈를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신문은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서, 국·영문 경제 기사, 필사, 경제 용어, 워크지, 영단어 체크, 문제 풀이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주식, 투자, 기업 및 금융시장 등의 개념을 실제 뉴스와 연결지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접근은 경제 교육과 영어 학습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플레이코노미는 매주 신문 내용과 연계된 온라인 라이브 수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수업은 15년 경력의 경제 전문 기자이자 플레이코노미의 대표인 지수희를 비롯하여 MBN 외신 앵커인 홍성진, 그리고 아동놀이경제지도사 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들이 맡아 진행한다. 이러한 강사진은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보다 전문적이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현재 플레이코노미는 유명 학원 및 도서관과 협력하여 경제 교육 교재를 공동 개발 중이며, 교육기업 YBM넷과는 ‘경제 기반 리딩’ 교재 시리즈를 공동으로 개발하여 YBM 잉글루와 YBM ECC 수업에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영어 교육 전문 기업 이퍼블릭과도 협력하여 영어 스토리북과 활동북 시리즈를 제작할 계획이다. 이러한 다양한 파트너십은 어린이 경제신문을 활용한 교육 자료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많은 아이들이 경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지수희 대표는 “아이들이 경제를 어려운 용어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뉴스 속 이야기를 읽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투자와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신문과 수업을 구성했다”며, “이번 와디즈 펀딩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국내외 경제 이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제 및 금융 지식과 문해력을 함께 성장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펀딩을 통해 ‘아동놀이경제지도사’ 2급 과정도 선보인다. 이 과정은 아이들에게 경제와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전문 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등록 민간자격 과정으로, 2개월 과정과 3개월 과정으로 나뉘어 있으며, 온라인 수업과 오프라인 수업이 병행된다. 필기 자격 검정시험은 오는 11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1기 과정을 시작으로 올해 2기 과정까지 마무리된 ‘아동놀이경제지도사’ 과정은 수료한 강사들이 현재 플레이코노미 강사로 활동하며 온·오프라인 현장에서 어린이 경제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경제적 사고력을 기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3166?sid=101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