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국밥창업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일품양평해장국’이 2026년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은 2일, 브랜드 측에서 공식 발표한 것으로, 이번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 선정식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주관하여 지난 1일 서울시 중구의 상공회의소회관에서 진행됐다.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은 가맹사업 분야에서 본부와 가맹점 간의 상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우수 가맹본부를 선정하고 있으며, 그 기준은 매우 철저하다. 가맹본부의 실질적인 지원 정책, 가맹점의 비용 부담 완화 노력, 매출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계약 및 거래의 투명성, 본부와 가맹점 간의 소통 수준 등이 평가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기준을 충족한 일품양평해장국은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 인증 마크를 부여받고,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시 가산점 혜택과 함께 신용보증기금 보증료율 인하 등의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일품양평해장국은 이번 수상을 통해 단순한 가맹점 확장을 넘어, 전국 500여 개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외식 프랜차이즈 경영 모델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한다. 이는 단순히 브랜드의 성장을 넘어,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일품양평해장국은 본사 직영 생산공장을 운영하여 전국의 가맹점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식재료와 원팩 형태의 완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는 가맹점의 성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신규 창업이나 업종 변경 시 가맹비, 교육비, 계약이행보증금 면제와 같은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기여한다.
일품양평해장국 관계자는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주관한 2026년 상생협력 우수 가맹본부 선정은 우리가 가맹점 확장에 치우치지 않고,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힘써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맹점주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일품양평해장국의 노력은 단순한 사업 운영을 넘어, 업계 내 상생 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가맹점주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정은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도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앞으로 일품양평해장국이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그리고 가맹점주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떤 성과를 이뤄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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