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가 15일 세종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열린 ‘제5회 한국정책학회 한국ESG혁신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거버넌스(G)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한국정책학회 ESG정책대상선정위원회가 주관하며, 환경, 사회, 지배구조(거버넌스)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이룬 기관에 수여됩니다.
전력거래소는 올해 7월 ESG경영처를 신설하고, ESG 전담 추진체계를 강화하면서 내부 실행체계를 정비했습니다. 이사회 산하의 ESG전략위원회와의 연계를 통해 전략 수립에서 이행 점검 및 개선까지 ESG거버넌스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은 전력거래소가 ESG경영을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초를 마련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에 맞춰 ESG경영 추진계획을 재정비하였으며, 청렴성과 윤리경영체계를 강화하여 투명성을 높인 성과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전력거래소가 ESG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외부의 신뢰를 얻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ESG 분야별 전략과제와 성과지표를 연계하여 ESG경영과 환경경영 간의 통합적 접근을 강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계체계는 ESG경영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하며,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경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성진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전력거래소가 친환경 에너지 대전환을 앞당기는 핵심기관으로서 그동안 실천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며 신뢰받는 ESG경영을 이끌어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전력거래소가 향후에도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이번 수상은 전력거래소가 ESG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성과입니다. 환경과 사회, 그리고 지배구조에 대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력거래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ESG 전략을 통해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여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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