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찬방, 마곡에서 새로운 프랜차이즈 모델을 선보이다

대한민국의 인기 반찬 브랜드 진이찬방이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8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진이찬방은 그 중에서도 주목받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진이찬방은 요리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라도 손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조리 방법과 매장 운영 절차를 표준화하여, 누구나 일정한 품질의 반찬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본사에서 제공하는 소스와 레시피는 모든 가맹점에서 동일한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해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매장 운영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손이 많이 필요한 일부 메뉴는 본사에서 완제품 형태로 공급하여 조리 부담을 줄이는 한편, 주방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력 운영과 매장 관리에 대한 부담도 낮출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진이찬방은 매장 오픈 전후에 약 2주 동안 전문 슈퍼바이저가 현장에 상주하여 조리 방법, 진열 방식, 고객 응대 및 운영 노하우 등을 교육하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창업자들이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과정이다.

진이찬방은 앞으로의 비즈니스 모델에서도 혁신을 잃지 않을 계획이다. 2026년부터는 24시간 무인 키오스크를 통한 판매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이는 비대면을 선호하는 고객과 함께, 야간 및 주말에도 추가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은 최근 인천 구월남로점에 도입되어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러한 변화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편리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이찬방의 이번 창업박람회 참가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예비 창업자들은 진이찬방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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