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이사회 새 이사 선임으로 혁신의 전환점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이사 4명과 운영위원 1명을 선임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임된 이사는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로 구성되었다. 그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도경 대표는 방산 분야와 피지컬 AI의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새로운 방산협의회 설립 준비를 맡는다. 그는 스타트업과 국방 산업 간의 연결 고리를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성호 대표는 국방 AX 분야에서의 협력 경험을 통해 방산협의회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함께 협력하여 방산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황희승 대표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피지컬 AI 산업협의회의 중심 인물로서, 피지컬 AI 산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끌 계획이다. 그는 스타트업이 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지형 대표는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의 발전을 주도하며, 미래 이동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어갈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번 신규 이사진의 합류를 통해 스타트업의 생존 전략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실행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산업협의회 및 전략위원회 활동을 통해 스타트업이 디지털 전환을 넘어 AX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신재명 딜라이트룸 대표가 운영위원으로 합류하여, 글로벌 서비스 운영 노하우 및 데이터 기반 수익화 모델을 스타트업 생태계에 전파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 대표의 참여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운영과 전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AX 시대의 도래는 스타트업들에게 거대한 도전이자 기회”라며, 신규 이사진의 전문성이 깊어짐에 따라 신·구 이사진이 조화를 이루어 더욱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 스타트업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이사회의 결정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스타트업 생태계에서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며, 향후 스타트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138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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