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KOOM Week 2026 행사는 글로벌 K컬처와 스타트업을 주제로 한 중요한 행사로, 대규모로 진행되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플리토는 자사의 인공지능 통번역 솔루션인 ‘보글(Vogl)’을 통해 실시간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목받았다. 플리토는 공식 통번역 파트너로서 이번 행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특히 메인 무대와 소규모 세션에서 각각 다른 방식으로 통번역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행사의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보글 스테이지(Vogl Stage)’라는 이름으로 통번역 솔루션이 운영되었고, 이곳에서는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한 다양한 언어의 실시간 번역 자막이 제공되었다. 이러한 실시간 자막은 연사와 청중 간의 원활한 소통을 가능하게 하여, 글로벌 행사에서의 언어 장벽을 허물어주는 데 기여하였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전달된 실시간 번역은 참여자들에게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하였다.
소규모 세션에서는 각 참가자가 자신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보글 앱을 실행하여 개인적으로 통번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방식은 참가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질문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행사에 참가한 모든 이들에게 7일 무제한 이용 쿠폰이 제공되어 통번역 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현장에서는 튜토리얼과 안내 영상을 통해 보글 앱의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기술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플리토는 이번 KOOM Week 행사에서 다양한 통번역 방식의 적용을 통해 각 공간의 특성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이는 행사 주최 측과 참가자들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K컬처와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글로벌 방문객과 예비 창업자들이 모인 행사에서 보글이 소통의 중심이 되어 매우 의미 있는 순간이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에서 보글의 활용 사례를 확대해 나갈 것임을 언급하였다.
이번 KOOM Week 2026은 단순한 스타트업 행사 이상으로, 글로벌 K컬처의 확산과 스타트업 생태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기억될 것이다. 통번역 기술의 발전은 이러한 행사를 더욱 풍부하고 다채롭게 만들어 주며, 글로벌 소통의 장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플리토의 보글은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행사에서 그 효과를 발휘하며, 모든 이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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