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이하 한국타이어는 고객의 편리한 타이어 구매를 위해 AI 상담 서비스인 ‘티봇’을 론칭하며, 이에 따른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21일까지 진행되며, 티봇을 이용하여 타이어 상담 후 생성된 AI 주문서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쇼핑지원 쿠폰을 제공하는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고객이 보다 쉽게 타이어를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한국타이어의 새로운 시도로, 고객 맞춤형 타이어 추천에서부터 장착일 안내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봇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AI 상담 서비스로, 고객이 차량 정보, 주행 스타일, 예산 등을 입력하면 이에 맞춰 최적의 타이어를 추천한다. 고객은 티스테이션닷컴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후, 화면 우측 하단의 ‘AI’ 아이콘을 클릭하여 티봇을 이용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매장 검색, 방문 예약, 주문 조회, 혜택 안내 등 다양한 기능이 통합되어 있어 고객은 손쉽게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이 복잡한 타이어 정보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최적의 제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더불어, 차별화된 디지털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타이어 점검 주기 안내, 구매 이력 조회, 자주 묻는 질문 상담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도 연계된다. 이러한 서비스는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한국타이어가 추구하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 철학을 잘 나타낸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데이터·AI 드리븐’ 전략의 일환으로, 조현범 회장의 비전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이 도입되고 있다. 그룹 내 주요 기업들은 AI를 통해 R&D, 품질 관리, 공급망 관리, 고객 서비스 등 여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타이어 역시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약 800개에 이르는 티스테이션과 더타이어샵 오프라인 매장, 그리고 온라인 플랫폼인 티스테이션닷컴을 통해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올 마이 T’ 서비스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전문 인력과 첨단 장비를 활용하여 차량 관리 서비스는 물론, 타이어 구매부터 장착 예약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결국, 한국타이어의 티봇 서비스는 단순한 상담을 넘어,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접근을 보여준다. AI 기술을 통한 효율적인 상담과 구매 지원은 고객이 더욱 쉽게 타이어를 구매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며, 이는 앞으로 한국타이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일치하는 서비스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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