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재단의 혁신적 비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가 20명 선정

현대자동차 정몽구재단이 최근 기후 변화, 고령화, 지역재생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혁신형 기업가 20명을 선발하였다. 이번 선발은 재단의 사회혁신 기업가 육성 프로그램인 ‘CMK 임팩트프러너’의 14기 최종 선발자로, 전통적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의 새로운 이름으로 리브랜딩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이제 기업가 개인을 중심으로 지원하며, 사회적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선발된 기업가는 초기 트랙에서 15명, 성장 트랙에서 5명으로 나누어졌다. 이들은 기후 변화, 디지털 소외, 산업 안전, 수질 정화 등 여러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해결책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이들 기업가에게 초기 트랙에 최대 7000만 원, 성장 트랙에 최대 1억3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경영 컨설팅, 법률·세무 자문,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다양한 자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14기 선발의 배경에는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지난 14년간 374개의 임팩트 스타트업을 육성하며 이룩한 성과가 큰 영향을 미쳤다. 이들 스타트업은 총 7481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누적 매출액 1조6761억 원, 누적 투자유치액 3779억 원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재단이 사회적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해온 결과라 할 수 있다.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업가들의 발굴과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이러한 기반 위에 사회혁신 기업가들이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풍요롭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다. 이처럼 현대차 정몽구재단의 노력은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업가의 도전과 혁신을 통해 실현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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