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에 참여하여 투자 전문가로 성장하세요

오는 10월 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 참여를 위해 오는 9월 16일 접수가 마감됩니다. 이번 과정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그리고 팁스(TIPS) 운용사인 엔슬파트너스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엔젤투자라는 생소한 분야에 관심 있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 공기업의 임직원과 금융, 전문직 종사자에게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과정은 업계의 리더들이 참여하여 실제 투자 판단 기준과 철학을 폭넓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종훈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이 ‘왜 지금 엔젤투자인가’를 주제로 창업 생태계에 대한 총론을 강의하며, 최성호 AI엔젤클럽 회장은 개인 투자 조합의 결성부터 투자 및 회수까지의 실전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이정현 경희대 교수는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와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는 각각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초기 기업 심사 기준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엔슬파트너스의 구원회 대표와 BM벤처스의 정성민 대표는 모험 투자 철학을 설명하고, 포트폴리오 기업을 소개하는 리버스 IR 세션을 이끌어 투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 이외에도 전준희 무신사 부사장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되어 있어, 현업에서의 생생한 이야기와 통찰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이번 AIP 커리큘럼은 스타트업 피칭 실습과 기업 가치 산정,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투자용 AI 에이전트 구축 등 다양한 실습을 포함하여 실전 대응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강남의 ‘팁스타운’과 홍대 ‘스타트업벤처캠퍼스’ 등 주요 창업 거점을 탐방하고, 지역 창업 기관 방문 및 스타트업 밋업 등 1박 2일 국내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과정을 마친 수료생에게는 한국엔젤투자협회에서 인증하는 개인 투자 조합 업무 집행 조합원(GP) 자격이 부여되며,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장 명의의 수료증도 발급됩니다. 또한 기수별 모임을 통해 독자적인 투자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고, 우수 교육생은 창업대학원 입학 시 우대 혜택도 제공받습니다. 이외에도 한양대 IR 심사, 창업 기업 멘토링, 특강사 참여 연계 등의 특전도 마련돼 있어 보다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육 과정은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10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이론은 온라인으로, 실습과 네트워킹은 오프라인으로 병행하는 혼합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접수는 오는 9월 16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 전용 링크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검토 후 이달 18일에 개별적으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엔젤투자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투자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311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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