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분석센터(CSPA)가 주관한 ‘스포츠 AI NEXT’ 심포지엄에서 헥토헬스케어의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러인 ‘오투부스터’와 관련된 산학 공동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스포츠 과학과 최신 AI 기술이 융합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여러 연구자와 관계자들이 모여 다양한 연구 결과를 교류했다.
헥토헬스케어와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분석센터의 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실제 운동 환경에서의 생리적 반응을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러인 Slab51(슬랩51)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엘리트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한 교차 설계 방식의 실험이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는 7일간의 반복 섭취 조건 하에서 운동 지속시간 및 고강도 운동 지속시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변화를 보여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발표를 맡은 윤지운 책임교수는 “이번 연구는 스포츠과학과 데이터 분석의 결합을 통해 생리적 반응 변화를 객관적으로 분석한 사례”라며, “특히 고강도 운동 구간에서의 수행 유지와 관련된 항산화 메커니즘을 탐색하는 기초 자료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향후 항산화 대응과 관련된 운동 수행 유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현재는 학술지 게재를 위한 후속 절차가 진행 중이다.
헥토헬스케어의 연구 개발(R&D) 센터 관계자는 “산학 협력을 통해 확보한 연구 데이터를 학술 무대에서 공유하게 된 점은 매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 기반 접근을 강화하고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과학적 근거를 축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헥토헬스케어와 한국체육대학교가 협력하여 이루어진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스포츠 과학과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이러한 연구들이 헬스케어 분야에 기여하며, 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접근법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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