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 호텔외식조리과가 학생들의 실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더욱 확장하기 위해 현대그린푸드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국내외 특급호텔 및 대기업 외식 산업과의 유기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실습 중심의 교육 환경을 구축하여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1일, 재능대학교는 현대그린푸드로부터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받는 기탁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기탁은 2024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재능대학교는 이번 발전기금을 호텔외식조리과의 전문성 강화 및 첨단 푸드테크 기반의 교육 지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기부 전달식에 그치지 않고, 현대그린푸드의 첨단 제조시설인 ‘스마트푸드센터’에서 개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행사에는 이남식 총장과 이주미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하여 향후 실무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되었습니다. 이러한 논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기탁식 이후 방문단은 케어푸드 브랜드 ‘그리팅(Greating)’ 제품과 가정간편식(HMR) 생산시설을 둘러보는 테크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최신 인프라와 산업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이는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졸업 후 취업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현대그린푸드는 2019년 재능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대아카데미 운영, 표준현장실습 학기제 도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발전 및 재학생의 취업 지원에 기여해왔습니다. 이에 재능대학교는 현대그린푸드에 ‘우수협력기업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이 총장은 “우리는 외식 및 푸드테크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를 기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향후 협력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재능대학교와 현대그린푸드의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탁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더 많은 학생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산업에 적합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은 호텔외식조리과의 교육 품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외식 산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재능대학교의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0992?sid=102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