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공공데이터의 혁신을 위한 창업 경진대회가 열린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진주지역의 10개 기관과 협력하여 ‘제 5회 AI·공공데이터 활용 및 창업 경진대회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두 가지 부문에서 경쟁할 수 있다.

첫 번째 부문은 AI·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발굴 부문으로, 이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회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 번째 부문은 AI·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참가자들은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AI의 활용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 AI와 관련된 내용을 새롭게 포함시켜 창의적 접근을 장려하고 있다.

이 경진대회는 AI와 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로 설정되어 있다. 심사를 통해 최종 결과는 5월 말 발표될 예정이며, 입상자들에게는 총 1800만원 상당의 상금과 함께 협의체 기관장상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AI와 공공데이터의 결합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지역 경제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국토안전관리원 빅데이터 개방 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L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AI와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에서의 AI 기술의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1565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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