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창업관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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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창업의 미래를 여는 길잡이 프로그램 시작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는 2026년 4월 24일, 전국의 고등학교 및 대학교(원) 재학 중인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미래여성경제인육성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후원을 받으며, 여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창업 교육을 제공하여 그들이 창업을 진로의 하나로 인식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지식재산권(IP) 코칭 등 다양한 단계별 집중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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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도시 10곳 선정으로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정부가 창업 생태계를 서울에 집중시키는 대신, 지방으로 분산시키기 위해 ‘창업 도시’ 10곳을 선정하여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4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가창업시대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창업 도시를 통해 지역의 인재 양성과 투자 환경을 조성하여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우선, 대전,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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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과 쿼타랩의 주식보상제도 혁신이 가져올 변화
NH투자증권이 주식보상제도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의 수가 40곳을 돌파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는 NH투자증권이 지난 4월 쿼타랩과 체결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의 성과로, 양사는 협력하여 기업에 맞춤형 주식보상제도를 제안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 제도는 스톡옵션, 우리사주제도(ESOP), 종업원주식매수제도(ESPP), 주식청구권(RSU), 그리고 양도제한조건부 주식보상(RSA)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며, 기업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주식보상제도는 기업의 인재 유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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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주식소유제의 가능성과 금융 자본의 새로운 패러다임
최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상장된 LG필립스LCD의 공모청약은 우리나라 증시의 현실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가들이 청약에 참여했지만 주금을 납입하지 않아 배정된 물량의 70%가 실권 처리된 반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배정된 물량을 모두 소화하며 오히려 국내 기관투자가가 포기한 물량까지 사들였다. 이러한 상황은 국내에서 주식 수요가 급격히 줄어든 가운데 노후 대비 자금을 마련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갈망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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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자사주 매입 통해 직원 복지 강화 나선다
현대상선은 최근 우리사주조합제도(ESOP)를 활용하여 자사주 매입을 추진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 제도는 회사와 직원이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자사주를 매입하고, 이를 직원에게 성과급의 형태로 배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상선은 10일, 발행주식수의 3%에 해당하는 300만 주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노르웨이계 해운사인 골라LNG와 관련된 펀드가 현대상선의 지분을 매입하는 가운데 진행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ESOP는 작년 1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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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형 ESOP 도입으로 상장사도 새로운 기회 맞이하다
2024년부터 한국의 상장 및 등록회사가 차입형 우리사주신탁제(ESOP)를 도입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우리사주조합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차입하여 자사주를 구매할 수 있는 제도로, 기업의 자본 조달 방식을 다양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정경제부와 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대통령 자문기구인 노사정위원회 사회소위는 이러한 제도의 도입에 합의하였다. 차입형 ESOP는 기존의 우리사주조합원들이 개인 자금을 투자하여 자사주를 구매하는 방식과는 달리, 우리사주조합이 회사의 담보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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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스톡옵션과 ESOP 병행 도입 확대
최근 대기업들이 경영진에게는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직원들에게는 신우리사주제도(ESOP)를 도입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두 가지 제도를 병행하여 운영하는 이유는 경영진과 직원들이 기업의 실적과 주가에 대해 공동의 책임을 느끼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이러한 접근 방식은 외국 자본의 적대적 인수합병(M&A)에 대한 사전 방어 수단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현대상선은 지난해 8월 스톡옵션을 도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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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찬방, 마곡에서 새로운 프랜차이즈 모델을 선보이다
대한민국의 인기 반찬 브랜드 진이찬방이 오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8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진이찬방은 그 중에서도 주목받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진이찬방은 요리 경험이 부족한 창업자라도 손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조리 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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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인워시가 제시하는 새로운 세차 브랜드 패러다임
노터치 자동세차 브랜드인 컴인워시가 ‘2026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업계 최초로 프랜차이즈 자격으로 참가하여 주목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세차 시장의 변화를 상징하며, 단순한 시설 운영을 넘어 브랜드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과거의 소비자들은 가까운 세차장을 찾거나 우연히 발견한 자동세차를 이용했지만, 최근에는 특정 브랜드를 방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는 일관된 품질과 검증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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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 외부 투자 유치에 나서며 기업가치 30조원 목표 설정
최근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인 딥시크가 외부 자금 조달에 나서며 그들의 기업 가치를 200억 달러, 즉 약 29조 6천억 원으로 설정한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딥시크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외부 자금을 유치하려는 시도로, 이번 투자 유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그들의 기업 가치는 3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2일, 미국의 정보기술(IT) 매체인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딥시크는 텐센트와 알리바바와 같은 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