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선보이는 특별한 장기 고객 혜택으로 더 풍성한 삶을 누리다

LG유플러스가 1일 장기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변화는 고객의 지속적인 충성도에 보답하기 위한 것으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장기 고객데이로 지정하여 다양한 식음료 및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기 고객데이 외에도 정기적으로 체험형 문화와 여가 혜택을 추가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달에는 설 명절을 맞아 5만원 상당의 LG생활건강 센티드 모먼트 플로럴 선물 세트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5년 이상 LG유플러스를 이용한 장기 고객 중 VIP 등급 이상인 고객들은 유플투쁠 메뉴에서 오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이러한 혜택은 고객들에게 소중한 기념일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다음 달부터는 문화 활동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매월 다양한 선물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지속적인 혜택 제공은 LG유플러스가 장기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LG유플러스는 장기 고객에게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고객이 누릴 수 있는 유플투쁠 혜택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배민클럽’ 2개월 무료 이용권을 선보였으며, 이번 달부터는 겨울 방학을 맞아 온라인 학습 플랫폼 ‘엘리하이’에 대한 혜택도 지원하기 시작했다. 우수 등급 이상의 고객에게는 1개월 무료 체험 기회와 3만원 상당의 교재몰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설 연휴를 맞아 LG유플러스는 더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2일에는 비발디파크에서 리프트 50% 할인, 11일에는 스파랜드에서 40% 할인, 13일에는 주렁주렁에서 35% 할인을 제공하며, 9일부터 13일 사이에는 뮤지컬 ‘렌트’와 ‘보니 앤 클라이드’ 각각 40%와 30% 할인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전시 ‘미피와 마법 우체통’에서는 40% 할인, ‘헤일리 티프먼’에서는 30% 할인, 뮤지컬 ‘페인터즈’는 무려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혜택은 고객들이 설 연휴를 보다 즐겁고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LG유플러스의 노력을 보여준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은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LG유플러스가 고객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며, 이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LG유플러스의 노력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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