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033630)가 자사의 대표적인 콘텐츠 월정액 상품인 ‘B tv+’와 ‘B tv+ max’ 가입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오는 11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B tv+ max’ 페스티벌은 가입자들에게 콘텐츠 시청을 넘어 실제 경기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지난 여름에 이어 KBO 올스타전 및 이승철 콘서트와 같은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KBO 포스트시즌은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만큼, SK브로드밴드는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한국시리즈까지 다양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을 준비했다. 매 경기마다 5명의 당첨자에게 각 2매씩 티켓을 제공하며, 총 130매의 티켓이 준비되어 있어 더욱 많은 팬들이 현장 관람의 기회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가입자 중 10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B tv+’ 또는 ‘B tv+ max’ 가입자가 ‘B tv’ 내에 마련된 ‘B tv+ max 페스티벌’ 응모 페이지에 접속하여 신청해야 한다. 이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모바일 ‘B tv’ 앱을 설치하고 셋톱박스와 연결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렇게 연결된 상태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TV로 보고 있던 콘텐츠를 이어서 감상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KBO 포스트시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SK브로드밴드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스포츠 팬들에게 직접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 당첨자는 9월 30일 B 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SK브로드밴드는 지난 7월 실시간 채널과 지상파 3사를 포함한 약 30만 편의 주문형 비디오(VOD)를 한데 묶은 ‘B tv+ max’를 출시하여 이용자들의 콘텐츠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서비스는 인터넷과 SKT 이동전화를 결합할 경우 3년 약정 기준으로 월 2만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에게 경제적인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KBO 포스트시즌 직관 이벤트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SK브로드밴드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강조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61812?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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