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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배 출신의 범죄수익 세탁조직 전원 검거
서울에서 약 415억 원의 범죄수익을 세탁한 조직폭력배 출신의 총책과 조직원 22명이 경찰에 의해 검거되었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지난해 1월부터 6월까지 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과의 공모를 통해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던 이들을 통신사기피해환급법 및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한 것입니다. 이 중 3명은 구속 상태입니다. 총책 A 씨는 2024년 10월 허위 상품권 업체를 설립하여 범죄수익금을 합법적인 자금처럼 위장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