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지원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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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의 희망을 품은 빈티지서랍장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다
경남 창원시는 청년 창업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인 청년 창업 오디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오디션은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스펀지파크 교육동에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팀들은 지난 5월부터 스몰 브랜딩, AI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등 다양한 기초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그동안 준비해온 사업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을 발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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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와 법무부의 협력으로 난민 학생 지원의 새 장이 열리다
법무부와 서강대학교가 최근 난민 배경의 학생들을 위한 고등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전쟁과 박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우리나라에 온 젊은이들로, 이들에게 교육은 단순한 학습의 기회를 넘어 새로운 시작을 위한 희망의 문이 될 것이다. 15일, 양 기관은 ‘난민 배경 학생 고등교육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통해 매년 2명의 난민 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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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 창업 프로젝트로 창업 열풍 이끌어내다
호서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대규모 창업 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전국 대학 중 최다 접수 실적을 기록하며 창업 생태계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누구나 아이디어만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청소년과 대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창업 참여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호서대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서는 총 1200건의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이는 전국 1위라는 쾌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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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도전의 기회 열리다
서울 양천구가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을 발표하며 청년 창업가들의 발걸음을 응원하고 나섰다. 11일 발표된 이 사업은 창업을 꿈꾸는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여, 초기 창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도와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오는 26일까지로, 창업 준비 중이거나 창업 초기 단계에 있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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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의 꿈을 키우는 인천 창업경진대회
지난 9월 23일부터 24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회 인천대학연합 창업아카데미 창업경진대회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인천 지역의 13개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지닌 청년들이 모였다. 대회는 두 날 동안 진행되었으며, 총 24개 팀이 참가해 각자의 아이디어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