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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양조장 창업의 도전과 성공을 이야기하다
한지혜(30) 대표는 최근 자신의 창업 여정을 정리한 에세이 ‘뒷걸음치다 술독에 퐁당’을 출간하며,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막걸리 양조장 겸 공방의 운영자로서의 삶을 공개했다. 그녀는 전화 인터뷰에서 웃으며 “무조건 살아남아야 한다. 생존해야 한다. 그래야 다시 취업 안 할 수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막걸리 양조장을 운영한 지 벌써 4년이 되었으며, 매장에서 판매 중인 수제 막걸리의 종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