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AI 중소기업
-

중부발전,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컨설팅 데이 개최
한국중부발전이 25일 서울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동반진출 연구회 컨설팅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석탄화력발전 축소라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중부발전의 협력 기업 협의체인 ‘해외동반진출 협의회’의 17개 회원사가 참석하여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중부발전은 지난해부터 회계, 세무, 법무,…
-

인천 서구, 중소기업 국제 지재권 분쟁 대응 지원 강화
인천 서구청이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국제 지식재산권(IP) 분쟁 대응을 위해 두 개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사업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특허청과 서구청이 협력하여 진행하며,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의 전문가들이 맞춤형 대응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지식재산권 분쟁은 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은 자원의 한계로 인해 이런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

법무법인 오킴스 중소기업과 의료인을 위한 혁신적인 법률 자문 플랫폼 선보이다
법무법인 오킴스가 중소기업과 의료인을 위한 새로운 비대면 법률 자문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계약서 작성 및 검토, 법률 자문 등이 포함된 ‘로킷’과 14만 의료인을 대상으로 하는 ‘메디로이어’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오킴스는 이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이 더 쉽게 법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법률 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오킴스는 고객들이…
-

창업 5년 기업도 투자 대상에 포함되는 벤처투자 규제 완화
최근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은 국내 벤처투자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의 핵심은 개인투자조합이 투자할 수 있는 기업 범위를 기존 ‘업력 3년 이내’에서 ‘투자 유치 실적이 없는 업력 5년 차 창업기업’까지 확대한 것이다. 이는 기술력 있는 유망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데 있어 보다…
-

벤처투자 시장의 새로운 전환점 상장법인 투자 확대를 위한 법 개정
2023년 6월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벤처투자 제도의 개편을 위한 법령 개정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은 시장의 활성화와 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하며, 특히 개인투자조합의 상장법인 투자 비율을 두 배로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이 날 의결된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을 통해 벤처 생태계의 활성화를…
-

한성숙 총리 후보,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깊은 사과와 재발 방지 의지 밝혀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깊은 사과의 뜻을 전하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한 후보자는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그는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한 국민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

기술중소기업 자금 지원을 위한 기보의 P-CBO 발행 성과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최근 발표를 통해 2389억 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발행하여 기술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발표는 2023년 상반기 동안 이루어진 것으로, 기보는 총 129개 기업에 신규자금 1660억 원, 차환자금 729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기업들이 장기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금리 변동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P-CBO는 기술중소기업이 자체 신용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

기보가 선보인 2389억원 규모의 P-CBO로 기술중소기업 자금 지원 확대
기술보증기금, 줄여서 기보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 중소기업을 위해 직접금융시장에서의 자금 조달을 강화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기보는 최근 올해 상반기 동안 총 2389억원 규모의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 즉 P-CBO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7일 전했다. P-CBO는 자금 조달이 어려운 기술 중소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를 유동화회사(SPC)가 인수하여 이를 기초 자산으로 삼아 발행되는 유동화증권으로, 기업들이 장기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대구 창업 생태계에 날개를 달다 최대 4억원 사업화 자금 지원
정부는 대구를 포함한 4대 창업도시에 위치한 창업기업 278개사에 대해 기업당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지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에서 가장 많은 74개사가 선정되며, 이는 지역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신청은 다음 달 7일까지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창업기업이 성장하고 정착할 수…
-

창업도시의 새로운 전환점 중기부가 지원하는 창업기업의 미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대구, 광주, 대전, 울산 등 4개 창업도시에서의 창업기업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4월에 발표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고를 통해 총 278개 기업이 지원을 받게 된다. 창업도시는 정부의 지원과 지역 내 대학, 연구소, 산업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