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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시작으로 경제적 지원 확대
서울시는 오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1차 신청을 시작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지원금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이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족은 1인당 45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와 함께 내달 18일부터는 소득 기준에 따라 선정된 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