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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창업특별도 비전으로 재정 정상화와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신용한 충북지사가 9월 2일 충북 청주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충북을 ‘창업특별도’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북은 작은 도지만 탄탄한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재정 정상화를 이루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신 지사는 전임 도정이 발행한 지방채가 1조260억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재정 정상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