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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지원모델 제주로 확장되다
서울특별시가 경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정책이 제주도에 도입되면서 그 영향력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1일 AI 데이터 기반의 위기 징후 알람 모형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이러한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서울시는 2011년부터 소상공인 종합지원사업을 운영해 오며, 2025년까지 누적 33만 명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목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