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지역균형발전

  • 이천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김경희 후보의 비전과 전략

    이천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김경희 후보의 비전과 전략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는 민선 8기에서 다진 이천의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이천이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의 핵심 도시로 자리 잡고 있지만, 시민의 일자리와 생활 여건이 더욱 개선되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고 강조한다. 김 후보는 지난 4년이 이천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의 4년은 시민이 체감하는 도약을 완성해야 할 시기라고…

  • 창업도시로의 도약 대전 대구 광주 울산 스타트업 지원 확대

    창업도시로의 도약 대전 대구 광주 울산 스타트업 지원 확대

    정부가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등 4개 지역을 창업도시로 선정하고, 이를 통해 교수 및 학생의 창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서울 이외의 지역에서도 창업 성공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 창업도시에서 운영되는 스타트업은 최대 3억5000만원의 사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로 6곳의 거점이 지정될 예정입니다. 24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비상경제본부…

  • 서부트럭터미널의 새로운 미래 도시첨단물류단지로의 변신

    서부트럭터미널의 새로운 미래 도시첨단물류단지로의 변신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 위치한 서부트럭터미널이 1조9천억 원의 대규모 투자로 도시첨단물류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1979년에 지어진 이 터미널은 과거의 기능을 넘어 최신 물류 시설과 함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심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4일 서부트럭터미널 기공식을 개최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도시첨단물류단지는 2015년 물류시설법 개정과 함께 도입되어,…

  • 지방 금융 지원 강화 정책 발표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지방 금융 지원 강화 정책 발표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최근 정부는 수도권으로의 금융 자금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지방 우대 금융 정책’을 발표하며, 향후 3년간 120조 원 이상의 정책 자금을 지방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부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는 수도권 집중에서 비롯된다’며, 이러한 정책이 지역 균형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한국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도권의 금융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