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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이너에서 떡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하규진 씨의 특별한 여정

    디자이너에서 떡 카페 사장으로 변신한 하규진 씨의 특별한 여정

    하규진(33) 씨는 전통 떡집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좋은 재료’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기 위해 새로운 인생을 선택하게 되었다. 대학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한 그는 졸업 후 란제리 회사에서 디자이너로 8년 이상 일하며,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건강이 악화되자 새로운 삶을 고민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아버지의 한마디, ‘좋은 재료로 만든 것은 냄새부터 다르다’가 그의 마음에 깊이 박히게 되었고,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