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공연예술학과는 최근 ‘마음근육 튼튼하게, 긴장 다스리기’라는 제목의 특강을 개최하여 학생들에게 무대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특강은 예비 예술인들이 무대에서 느끼는 압박감과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오디션의 경쟁 속에서 겪는 스트레스를 완화하도록 설계되었다. 경복대의 특별 초청 교수인 양정운 간호학과 교수는 학생들에게 불안을 통제하는 다양한 방법과 동료들과의 팀워크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를 가르쳤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공연예술학과가 제공하는 시그니처 교육 중 하나로, 매주 진행되는 1:1 개인 레슨과 밀착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각자의 예술적 역량을 키우고,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같은 교육적 노력은 경복대학교가 공연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유 중 하나로 평가된다.
더불어, 경복대학교 작업치료학과의 졸업생 박범수 씨가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재활의학과 연구원으로 합격한 소식도 전해졌다. 박씨는 경복대의 전폭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교육의 덕분에 성공적인 취업을 이룰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경복대가 제공하는 학생 연구원 프로그램, 교내 창업경진대회 수상, 그리고 캡스톤디자인 수업에서 개발한 ‘AI를 활용한 뇌졸중 운동 프로그램 어플’이 그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경복대학교의 작업치료학과는 체계적인 국가고시 준비 시스템과 대형 병원 맞춤형 스펙 관리를 통해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어 예비 학생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이러한 성과들은 경복대학교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경복대학교는 공연예술학과와 작업치료학과를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더욱 발전하고 확대되어,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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