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가 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Enterprise AI) 제품 개발을 위한 인재 영입에 나섰습니다. 이번 채용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차세대 플랫폼인 컨티뉴엄 AI 제품군의 핵심 기능을 개발할 인재를 선발하게 됩니다. 티맥스소프트는 품질, 성능 및 신뢰성을 높이는 것에 초점을 맞춰 실제 고객의 요구에 맞춘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에서 티맥스소프트가 주목하고 있는 주요 직군은 Java/Go 개발자, C/C++/Rust 개발자, AI/파이썬(Python) 개발자, 프론트엔드(FE) 개발자, 사용자 경험(UX) 디자이너, 제품 품질 관리(QA) 엔지니어, AI QA 엔지니어, 제품 책임자(PO), 제품 기획자, 그리고 데브옵스(DevOps) 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통합적으로 채용하여, 연구본부 내 적합한 제품 팀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이는 각 팀이 제품 설계에서부터 구현, 품질 관리, 릴리즈의 모든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티맥스소프트는 인공지능 기반의 고도화된 개발 환경에서 ChatGPT 엔터프라이즈와 같은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로 인해 신규 입사자들은 기술적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로 예정되어 있으며, 서류 접수 마감 기한은 5월 10일까지입니다. 서류전형, 코딩 테스트, 면접을 거친 최종 합격자는 올해 7월에 정식으로 입사하게 됩니다. 채용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티맥스소프트의 공식 홈페이지 내 채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입사자는 티맥스소프트의 글로벌 AI 혁신 로드맵에 동참하게 됨으로써 개인의 성장과 생산성을 최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에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제공되는 유급휴가 0.5일, 장기근속 시 근속연수에 따라 제공되는 유급휴가 10일, 연 최대 190만 원의 복지 포인트, 연 최대 100만 원의 의료비 지원, 사내 어린이집 운영, 건강검진, 교육 및 경조사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시차 출퇴근제와 반반차 제도와 같은 워라밸을 고려한 제도도 운영되고 있어 직원들의 업무와 개인 생활의 균형을 이루도록 돕고 있습니다.
티맥스소프트의 이형용 대표는 “국내 애플리케이션 서버 시장에서 1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넘어, 차세대 플랫폼으로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세웠습니다. AI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며, AI 신제품 개발을 위한 인재 채용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AI 사업 내러티브를 빠르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티맥스소프트가 AI 기술을 통해 더욱 혁신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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