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가 오는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 드리움에서 크리에이터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 ‘스텔라이즈 위드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광고대행사 AE와 기업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최신 크리에이터 마케팅 트렌드와 실무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그들의 통찰력과 전략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의 첫 발표자는 손종철 인크로스 미디어전략팀 팀장이다. 그는 ‘브랜드에 딱 맞는 인플루언서 찾기’라는 주제로 현대 마케팅에서 인플루언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브랜드에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효과적으로 찾는 방법에 대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브랜드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손 팀장은 이러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할 것이다.
이어 박경렬 해빗팩토리 마케팅 리드가 ‘전환을 만드는 크리에이터 선택법’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매출 증대를 위한 크리에이터의 선택 기준을 공유하며, 어떤 요소들이 전환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지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할 계획이다. 이러한 전략은 기업들이 어떻게 크리에이터와 협력하여 효과적으로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신연하 롤큐 부대표는 MCN(다중 채널 네트워크) 관점에서 브랜드 협업 방식을 소개하며, 현대의 브랜드 협업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짚어낼 예정이다. 브랜드는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 신 부대표의 발표는 기업들이 어떻게 더욱 효과적으로 크리에이터와 협력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박형선 구글코리아 매니저는 유튜브를 활용한 장기적인 협업 전략인 ‘크리에이터 마케팅 2.0’을 발표한다. 그는 유튜브 플랫폼에서의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발전 방향과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장기적인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유튜브는 소비자와의 소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이 플랫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크로스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인 스텔라이즈의 유료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의 신규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실무자 컨설팅과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마케팅 담당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인크로스는 스텔라이즈를 중심으로 데이터와 AI, 미디어 전문성을 결합하여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콘텐츠 기획, 캠페인 운영과 성과 분석까지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는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인크로스의 비전이자, 기업들이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에 발맞추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의지를 보여준다.
인크로스의 ‘스텔라이즈 위드 2026’ 세미나는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통찰력과 전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세미나는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꼭 참석해야 할 행사로,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탐구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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