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뉴욕에서 한류 행사 지원하며 AI 통번역 혁신 선보이다

플리토가 최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꿈 위크 2026’ 행사에서 자사의 인공지능 통번역 솔루션 ‘보글’을 통해 글로벌 소통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 행사에서는 한국 문화와 스타트업의 융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플리토는 공식 통번역 파트너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행사는 뉴욕 맨해튼의 중심부에서 열렸으며, 주최는 뉴욕 최대의 한인 창업가 및 투자자 네트워크인 UKF였다. 플리토는 이 자리에서 AI 기반의 통번역 기술을 활용하여 실제로 관객과 연사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보글 스테이지’라는 이름의 특화된 솔루션을 통해,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한 여러 언어의 실시간 번역 텍스트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제공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플리토의 솔루션은 현장 구조와 청중의 동선을 고려하여 이원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메인 스테이지에서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제공된 번역 서비스는 실시간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하여 관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서브 스테이지로 마련된 소규모 세션 공간에서는 참석자들이 개인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보글 앱을 실행함으로써, 보다 개인화된 통번역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플리토는 행사 참가자들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7일 무제한 이용 쿠폰’을 제공하였고, 현장 튜토리얼 및 안내 영상을 상영하여 참석자들이 기술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와 같은 세심한 배려는 플리토가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통번역 솔루션의 유용성을 직접 느끼게 해주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스타트업으로 시작한 플리토의 경험과 기술력이 이번 행사에서 잘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에서 소통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발언은 플리토가 지향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비전과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다.

플리토의 솔루션은 단순한 번역을 넘어, 초저지연의 실시간 통역과 고도화된 문맥 번역 서비스를 통해 언어 장벽을 허물고 국제적인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플리토는 다양한 문화와 아이디어의 교류를 지원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꿈 위크 2026’ 행사에서 플리토가 선보인 AI 통번역 솔루션은 앞으로도 많은 국제 행사에서 그 가능성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리토의 혁신적인 접근과 기술력은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며, 글로벌 기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104441?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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