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3일, 창업진흥원은 세종 본원에서 ‘2026년 노사공동 반부패·청렴 및 인권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조직 내 청렴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자리잡았다.
행사는 창업진흥원의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다짐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선언문에는 조직의 윤리 강령과 임직원 행동 강령을 준수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갑질 및 인권 침해를 근절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조직 내에서 실천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창업진흥원의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유종필 창업진흥원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을 강화하고,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발표는 조직 내에서의 청렴과 공정성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다짐으로, 임직원들 사이에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창업진흥원은 지난해 윤리경영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러한 조치는 임직원들이 윤리적인 기준을 준수하고,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노사 공동의 반부패 및 청렴을 위한 실천 대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조직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윤리적 경영이 조직의 핵심 가치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창업진흥원의 이러한 행보는 다른 기업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그들의 청렴과 인권 존중에 대한 의지가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결의대회는 창업진흥원이 미래 지향적인 조직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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